|
3.
푸셔를 사용하여 아주 가볍게 밀어 준 다음 Stone (돌)을 이용 굳은살 주위의
찌꺼기 등을 갈아내 준다.(돌로 굳은살 주위의 모근 부위를 적당히 자극함으로써
손톱을 건강하게 자라나게 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4.
큐티클 니퍼를 사용하여 굳은 살을 정리한다. 가위로 잘라낸 굳은살 주위가 벌겋
게 된다든지 피가 난다든지, 또는 심하게 칼등을 이용하여 굳은 살 주위를 잘라내
는 행위가 손톱의 염증등을 유발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손톱 조근(손톱의 뿌리)에
상처를 입혀 손톱 빠짐이라든지 이차적 손톱의 변형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을 초래
할 수 있으니 조심하여야 한다.
5.
다음으로 로션등을 이용한 간단한 맛사지를 한다. 겨울철엔 차갑고 건조한 기운 등
에 의해 손이 튼다든지 거칠어 짐을 느낄 수 있는데 특히 설거지시의 더러운물 사
용 후엔 더욱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설탕을 이용한 간단한 맛사지를 시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설탕 맛사지 (설탕의 작은 입자가 피부를 자극해
피로회복,피부탄력과 혈액순환
보습효과까지도 볼 수 있다.
설탕을 약간의 물과 베이비 오일등을 섞어 잘 게어 준 다음 적당량을 덜어 손에
바른 후 가볍게 비벼주는 형식으로 설탕이 손의 기온에 의해 녹을 정도까지만
해주면 된다. 페디큐어시에도 적용하면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6.
다음에는 키친 타올등을 이용하여 설탕과 오일끼를 제거한다. 이어서 로션을 이용하
여 기본적인 맛사지에 들어 간다. 이후에 스팀타올 등을 이용하는 것도 좋으며 나머
지 손톱밑의 찌꺼기나 손톱위에 남아있는 최종 찌꺼기등을 오렌지 우드 스틱에 면봉
을 만들어 깨끗이 닦아낸다.
7.
Color를 바르기 전에는 Base Coat (손톱보호제)를 한 번 바른 다음 선택한 색상을
두 번 칠해 준다. 다음으로 Top Coat (광택, Color 보호)로 마무리한다.
윤기있는 손톱을 위한 상식
- 기초손질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 해주는 것이 적당하다.
- 네일 에나멜은 늦어도 2주안에 지워내고 다시 발라주는 것이 손톱 건강에 좋다.
- 네일 에나멜을 지울 때는 퍼프에 리무버를 묻힌 후 네일 에나멜이 녹아 퍼프에
흡수될 때까지 기다린 후 한번에 닦아낸다.
- 감피(큐티클)는 손톱이 빨리 자람과 동시에 같이 자란다. 그러므로 큐티클 유연
제를 바른 후 우드 스틱으로 천천히 밀어올려 손톱과 붙지 않도록 분리시킨다.
- 베이스 코트를 발라주어 손톱이 긁히거나 상처나는 것을 막아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