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관리사
   


진로
[미국의 발관리사는 이렇게 발전하였다.]
발관리사는 발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관리해주는 서비스분야이다. 선진각국의 발전과정은 저마다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선진국 미국의 경우,잉글랜드의 뒤를 이어19세기 말부터 발관리가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당시의 발관리는 일상적인 발마사지로 부터 시작되었으며,오늘날 패티큐어(Pedicure:발톱소제,발톱미용,굳은살 각질제거,티눈예방보호,습진과 무좀예방,뒷굼치 보호,발바닥 균형보호)등으로 발전하였다.

당시 민간의 비정규적 교육(통신교육,학원)을 통해 활동하던 발관리사는 1912년 부터 고졸이상 학력자의 6개월 과정으로 발전하였으며,1920년에는 시카고플 비롯한 미 전역의 5개 도시에 2년과정의 전문학교가 설립되었으며,이곳에서 발관리 전문가로 불리우던 포디아더스트(podiartists)각 양성되었다.현재는 4년제의 발병학(족부병리학)의사 자격과정을 통해 발치료의사(chiropodist)가 배출되고 있고,이들은 고수익전문직 2위에 올라 있을만큼 최고의 전문직업으로 발전하였다.

국내의 진로
우리나라의 발관리사는 사회적환경과 국민소득의 향상에 따라 급속도로 팽창하고 있는 신직종이다.

특히 자격분야의 큰장점으로 꼽는 다른분야 또는,타직종과의 호환성이 발관리사 발전의 큰요소가 되고 있다.

발관리사가 미용분야와 호환성을 갖추명서 미용업계쪽 진출이 가장 활발하다. 현재미용문야는 더욱전문화,다각화 되면서,헤어,칼라,메이크업,마사지,피부관리,네일발관리,등 2영역이 세분화되고 직업능력과 수요또한 꾸준히 향상되고 있는 실정이다.

피부관리가 독립된 영역으로써 곧 자격증 시험이 시행될예정이여서,그 파급효과를 감안한다면 발관리사의 진로는 매우 넓다고 보는것이 정확하다.

피부관리사 검정의 이론과 실기 외 선택과목에 메이크업이나,마사지(경락,림프,반사등)발관리가 채택될 가능성이 또한 높은편이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약국이나.한의원.물리치료실.병의원.등에서도 발관리실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므로 메디칼분야의 진출도 활기를 뛸 전망이다.

그외 산후 조리원,산부인과 전문병원,재활의학 병원 에서의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보수
전문직에 준하므로써 비교적 월등한 편이며,발관사의 초봉은 80 만원선이고,통상 3개월 정도의 수습기간이 필요하고,이후 120~130 만원의 수입이 보장 된다.

수당제 (40:60 / 50:50) 의 계약직도 있는데 이러한 계약직은 그사람의 노력여하에 의해 수입이 좌우되는 위험 부담을 가지고 있으며 그 능력이 확실하고 많은 사람을 관리한다면 이러한 수당제가 오히려 유리 하다.

호환성의 측면에서 피부관리나 메이크업,마사지(경락,스포츠,반사,림프)등의 기능 혹은 관련자격증을 갖고 있다면,우대및 보수적 특혜가 따른다.

취업과 창업
취업은 협회에서 전문적인 중재를 통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본인이 원하는 지역에 취업이 가능하다.협회에서는 협회에 등록되어[협회인정등록증]이 발급된 업소를 우선시 한다.협회에 등록된업소는 위생과 시설,직무와 영업기준이 명확한 모범업소로써 각종근로기준과 고용보험,산재보험등이 적용되는 사업장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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